김 "20조 원 투자 불가능·비서실장 구속·재보궐 때 골프"민 "이재명 대통령은 집 즉시 팔아·그럼 버리란 말이냐"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김영록 후보가 9일 오후 광주 MBC 공개홀에서 열린 토론회를 앞두고 두 손 맞잡고 건전한 토론을 다짐하고 있다. 2026.4.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토론회민형배김영록전원 기자 전남광주소방, 10개 초등학교서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목포시-네이버, 소상공인 성장 지원…로컬그로스 밋업 개최서충섭 기자 [부고] 이응재 씨(조선이공대학교 총장) 부친상'무안공항, 민·군 겸용' 주장에…민형배 "현실성 없어"관련 기사'무안공항, 민·군 겸용' 주장에…민형배 "현실성 없어"목포 정치권 vs 민형배 첫 시정질문 정면충돌…의료대안보다 공방만[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6일, 금)광주 군공항 찾은 국토장관 "반도체 산단, 유례 없는 속도로 조성"전남광주 시민단체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정쟁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