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신고 않고 분유 제대로 먹이지 않아…쓰레기 더미 속 방치광주고등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아동학대치사모텔아사신생아광주최성국 기자 "이젠 수도권 안 가도" 화순전남대병원, 비뇨기 로봇수술 1500건[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7일, 월)…아침 춥고 낮엔 덥고 일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