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청취, 정책 제안에 집중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왼쪽부터 신정훈·민형배·김영록.(기호순)2026.4.3 ⓒ 뉴스1 전원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경선신정훈민형배김영록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최성국 기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노동 전담 부서 설치 적극 검토"김영록 "광주·전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서울특별시 수준 지원"관련 기사與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시작…첫날 후보들 민심행보 주력與 "6일 수원 시작으로 8일 대구·9~10일 전남 현장 최고위"민형배 측 "경로당서 '대리투표 알바' 제보 접수…법적 조치"與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 누구?…3∼5일 본경선김영록·민형배·신정훈, 초대 전남광주시장 '진검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