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민형배·신정훈 참여…당원·민심 50%씩 반영과반 득표자 안 나오면 12∼14일 상위 2명 결선투표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후보. 왼쪽부터 김영록, 민형배, 신정훈 후보(가나다순) 2026.4.1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민주당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서충섭 기자 신정훈, 통합시장 본경선 하루 전 꺼내든 사진…"그래서 내가 찐명"강기정 측 "'신정훈과 단일화'에 역선택 유도한 민형배 측 고발"관련 기사李대통령 시정연설, 15분간 9회 박수…장동혁은 연설 중 이석선관위 "강기정, 예비후보 자격 유지시 신정훈 상임선대위원장 가능"신정훈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인천공항 항공편 필요"민형배·주철현, '민주연대' 결성…"경선 승리 100% 자신"(종합)'3강 재편'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경선, 최종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