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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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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ㆍ전남
"500만원 적립하면 1000만원"…광주 청년일자리 공제 30명 모집

"500만원 적립하면 1000만원"…광주 청년일자리 공제 30명 모집

광주시는 17일부터 6월30일까지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 지원을 위한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참여자 30명을 추가 모집한다.이 사업은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이 200만원, 광주시가 300만원을 함께 적립해 만기 때 1000만원의 공제금을 지원하는 제도다.지난 2024년부터 시행 중인 이 사업에는 현재 151개 중소기업과 청년 재직자 302명이 참여하고 있다.시는 올해 신규 모집 인원 51명에 이번 추가 모집 30
4월22일 '지구의 날'…광주시, 다채로운 행사로 기후변화주간 운영

4월22일 '지구의 날'…광주시, 다채로운 행사로 기후변화주간 운영

광주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지구의 날(4월22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기름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22일 2000만 명 이상의 시민들이 모여 토론회 개최 등 대규모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한 것에서 비롯됐다.올해 기후변화주간은 시민의 기후 위기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지구의 날' 기념식
광주 데이터행정 3년 연속 '우수'…공공데이터 개방도 한 단계 상승

광주 데이터행정 3년 연속 '우수'…공공데이터 개방도 한 단계 상승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두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기반 행정 정책 이행상황을 평가해 관련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한다.올해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 평가는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1개 지표를 점검한다.광주
광주시, 동별 자원순환 챌린지 연다…연말 2000만원 포상

광주시, 동별 자원순환 챌린지 연다…연말 2000만원 포상

광주시는 오는 30일까지 단독주택·원룸 등 밀집 지역의 자원 분리배출 환경을 개선하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광주형 자원순환 챌린지' 사업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자원순환 도전 잇기(챌린지)는 지역 96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하며, 각 센터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동별 여건에 따른 맞춤 시책을 운영한다.시는 자원순환 챌린지를 통해 공동주택에 비해 분리배출 환경이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분리배출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 중심의 실천 활동
광주 기독선교기지·환벽당, 세계유산 등재 본격화

광주 기독선교기지·환벽당, 세계유산 등재 본격화

광주시는 국가유산청 주관 '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전자문 지원사업' 공모에 '한국기독선교기지'·'별서정원과 원림' 2개소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유네스코 세계유산 사전자문 제도는 세계유산 등재 신청 전 초기 단계부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세계자연보전연맹 등 국제 전문 자문기구로부터 유산의 가치와 보존관리 체계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을 구하는 절차다.사전자문 절차를 거친 유산은 자문보고서를 받은 후 5년 이내 등재신청서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세계유산
민형배 '골목경제' 활성화 성공모델로 제시한 지자체는 '이곳'

민형배 '골목경제' 활성화 성공모델로 제시한 지자체는 '이곳'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가 7일 중동 전쟁과 글로벌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모델로 '광주 서구'를 꼽았다.민 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시장 상인과 동네 가게들이 버텨야 지역이 버틴다"며 "긴급 지원부터 구조를 바꾸는 정책까지 통합특별시만의 특별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그는 광주 서구를 '골목경제'의 성공적 모델로 제시했다.민 후
강기정, 결선 좌절 신정훈 위로…"저의 아픔이기도"

강기정, 결선 좌절 신정훈 위로…"저의 아픔이기도"

강기정 광주시장은 6일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본경선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한 신정훈 후보를 위로했다.강기정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신정훈 후보가 결선에 진출하지 못한 것은 저의 아픔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힘 냅시다. 저도 힘을 내는 중입니다"는 글을 올렸다.'40년 민주화운동 동지'인 강 시장은 본경선 전 여론조사를 통해 신 후보와 단일화를 했다.강 시장은 "신 후보는 '통합의 입법자'"라며 "통합특별법의 아쉬움을 보완하기 위해
민형배·주철현도 '단일화' 초읽기…"4월1일 민형배로 단일화 발표"

민형배·주철현도 '단일화' 초읽기…"4월1일 민형배로 단일화 발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을 앞두고 신정훈·강기정 후보에 이어 민형배·주철현 후보 간 단일화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민·주 두 후보의 단일화까지 성사되면 이번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본경선은 김영록·신정훈·민형배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된다.3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주자인 민형배·주철현 후보가 4월 1일 민형배 후보로의 단일화를 선언할 예정이다. 주 후보는 이날 오후 진행되는 방
조인철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체험·서비스도 포함해야"

조인철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에 체험·서비스도 포함해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지역 서비스와 체험으로 확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조인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서구갑)은 고향사랑기부제도의 답례품 범위를 현행 물품 중심에서 지역 내 서비스·체험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7일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현재는 농축산물과 지역사랑상품권 등이 주된 답례품으로 제공돼 지역 방문을 유도하는
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합종연횡' 본격화…본경선 판도 흔드나(종합)

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합종연횡' 본격화…본경선 판도 흔드나(종합)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을 앞두고 후보 단일화, 전략적 연대 등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4월 3~5일 진행되는 본경선에서 이 같은 후보 간 합종연횡이 시도민 표심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24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현재 민주당에선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공천장을 두고 강기정·김영록·민형배·신정훈·주철현 후보 등 5명이 경쟁을 벌이고 있다.예비경선을 통과한 이들 5명의 후보 중 강기정·신정훈 후보가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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