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철도 도입 제안한 시민단체 폄훼…사실과 다른 주장도"29일 광주 조선대학교 서석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권역별 정책배심원 심층토론회에서 신정훈(왼쪽부터), 민형배, 주철현, 강기정, 김영록 경선 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토론회광주시민단체협의회광역철도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이승현 기자 광주경실련 "도시철도 요금 인상, 시민 현실 외면한 결정""우산 챙기세요"… 광주·전남 31일까지 최대 60㎜ 봄비관련 기사광주시민사회,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전 '대통령 타운홀 미팅'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