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원에 출마하는 정현주, 박미경 예비후보가 30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도당의 불공천 공천을 주장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시의원민주당공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민주당 여수을 지역위 당원 명부 유출…조국혁신당 "즉각 수사해야"여수광양항만공사, 물류창고 사업자 선정 의혹에 "사실과 달라"관련 기사혁신당, 첫 단체장 배출 전남서 민주당과 맞짱…'조국 바람' 불까與 특별시장 후보 이번주 5명 압축…김영록·민형배 유력, 3명은?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與 후보 8명…상위 5인 결선투표행與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경선 대진표 완성…부산 추가공모민주·혁신 합당 불발…호남서 다시 '다윗vs골리앗'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