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원에 출마하는 정현주, 박미경 예비후보가 30일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도당의 불공천 공천을 주장하고 있다. ⓒ 뉴스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수시의원민주당공천2026지방선거지방선거김성준 기자 고흥군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생 모집…귀어 준비 30명순천경실련 "전남광주시, 동부청사 정책조정 기능 강화해야"관련 기사격전지 여수·순천·광양, 민주당 단체장 배출 가능성은?조국혁신당·무소속 거센 도전에 '안방 사수' 나선 민주당"대통령 도와야" vs "이번엔 바꿔야"…지선, 여수시민 선택은[표] 6·3지선 광주·전남 후보자 명단[표] 6·3지선 광주·전남 후보자 명단…15일 오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