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첫 단체장 배출 전남서 민주당과 맞짱…'조국 바람' 불까

나주·담양·곡성·여수 등 22개 시군서 14곳 기초단체장 노려
"민주당 상대 정치개혁 이끌어야 지선 성공 가능"

본문 이미지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9일 국회 당회의실에서 여수시장 후보인 명창환 대변인과 나주시장 예비후보인 김덕수 대변인을 지방선거 혁신인재 2·3호로 영입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9일 국회 당회의실에서 여수시장 후보인 명창환 대변인과 나주시장 예비후보인 김덕수 대변인을 지방선거 혁신인재 2·3호로 영입하고 있다.(조국혁신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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