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곤 교수 "유전자 반응 속도 조절…진단 설계 한계 극복"이호연 교수, 이규한 석사과정생, 박준혁·박여진 박사과정생. 윤지영 석사과정생, 김민곤 교수, 박형빈 석박통합과정생(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지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지스트김민곤교수조영석 기자 보해양조, '택시운전사X잎새주' 2026 한정판 공개이근철 영광군수 예비후보 "'영광 4대 르네상스' 비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