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송암터미널서 결의대회…성실 교섭·수수료 논의 요구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 광주전남지부는 23일 광주 남구 송암터미널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CJ대한통운의 2회전 배송 추진에 반발하고 있다.(민노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택배노조민주노총CJ대한통운2회전배송박지현 기자 신안철교 재가설에 광주역 운행 중단 검토…"이용객 90%가 반대"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교통 대개편' 공약관련 기사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택배·공항·대학서 "진짜 사장 나와라"…노란봉투법 첫날 교섭 요구 봇물'노란봉투법 D-1' 택배업계 "노조 충돌 최소화…구조 손질 불가피""맞벌이는 어떡하라고"…'새벽배송 금지 반대' 국민청원까지전세버스업계 "새벽배송 중단시 운전기사·중소업체 생계 끊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