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복안 있지만 밝히기는 어려워"민형배 "3개 청사 균형 있게 운영"17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A조 경선 토론회. 참여한 후보들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형배 의원, 주철현 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2026.3.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행정통합광주특별시 주청사무안청사동부청사광주청사강기정김영록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與후보들, 20조 지원금 사용처 제시…주청사 놓고 신경전(종합)전남광주특별시 '20조' 어디에 쓰나…후보들 '기업·산업 유치' 한목소리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신경전 팽팽…민형배에 집중 포화정길수 전남도의원 "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전남도청'으로 확정해야"민주 경선룰·일정 확정…복잡해진 첫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셈법강기정 광주시장 "통합특별시 주청사 논의 무의미…행정 중심은 광주"전남광주통합특별법 국회 본회의 앞둔 김영록 "지금 아니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