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복안 있지만 밝히기는 어려워"민형배 "3개 청사 균형 있게 운영"17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A조 경선 토론회. 참여한 후보들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형배 의원, 주철현 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2026.3.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행정통합광주특별시 주청사무안청사동부청사광주청사강기정김영록최성국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관련 기사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 등 공론화로 해결"강기정 "광주에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있어야 수도권과 경쟁서 이겨"與 전남광주특별시 후보 선출 본경선 본격화…쟁점은與 전남광주시장 경선후보 토론회 '날 선 신경전'…당심은 어디로?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신경전 팽팽…민형배에 집중 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