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복안 있지만 밝히기는 어려워"민형배 "3개 청사 균형 있게 운영"17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MBC 스튜디오에서 열린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A조 경선 토론회. 참여한 후보들이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형배 의원, 주철현 의원, 김영록 전남도지사, 강기정 광주시장. 2026.3.17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행정통합광주특별시 주청사무안청사동부청사광주청사강기정김영록최성국 기자 [6·3 지선] 전남 무안군수 민주당 김산 '3선 확실'[6·3 선거] '3선' 임택 광주 동구청장 "주민 선택 결과로 보답"관련 기사"증거 대라" "카드도 있다"…전남광주교육감 토론회 달군 '도박' 의혹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하면 민원콜센터는 어떻게?[지선 D-30] 통합특별시 출범 앞둔 광주·전남…'첫 설계자'는초대 특별시장 與 후보 민형배 1호 결재는…'통합 100일 실행계획'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위치 등 공론화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