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경찰서 전경.(여수경찰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여수살인김성준 기자 광양 중마동 사전투표소서 시장 홍보영상 노출 논란순천시장 선거, 손훈모·노관규 '맞고발'…진흙탕 전개관련 기사모텔서 술 마시다 지인 살해 50대…첫 재판서 "기억 안난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화)[이승환의 로키]어린이날, 해든이를 추모할 수 있게 한 보완수사로봇청소기로 전처 감시…집 침입해 1시간 동안 흉기 휘두른 40대"찔러 봐" 시비에 격분 아파트 이웃 살해한 50대…징역 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