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16년간 인연" 강기정 "너도나도 대통령" 신경전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왼쪽부터),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이병훈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이재명지방선거서충섭 기자 담양대나무축제 5일간 69만명 방문…체류형 관광 경쟁력 확인'학생 흉기피습'에 전남광주교육감 후보들 유세 축소 "애도"(종합)관련 기사전남도, 기획예산처에 AI·조선업 자동화 국고 지원 건의ACC 18일 월요 휴관일에 '임시 운영'…옛 전남도청 개관 맞춰 편의 제공민주당 독주 이어지나…전남광주 지방의원 선거 '비민주 선전' 주목이장우 대전시장 출마 “위대한 대전 나아갈 것인가 결단의 선거”이 후보가 당선되면…광주전남 지방선거서 나올 진기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