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16년간 인연" 강기정 "너도나도 대통령" 신경전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왼쪽부터),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이병훈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행정통합이재명지방선거서충섭 기자 관련 기사기본소득당 신지혜, 광주 광산을 보선 출마…"일당독점 끝내야"민형배 "여수섬박람회 李대통령 관심, 전화위복 계기 삼아야"광주전남 행정통합 예산 전액 삭감에…'李정부 규탄' 성명까지'전남 정치 1번지' 목포시민의 선택을 받을 후보는'연 25조 금고지기' 누가 선점할까…농협 vs 광주은행 물밑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