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고 참담…무거운 책임감" 피해자 위로하는 분위기로경찰, 고교생 2명에 흉기 휘둘러 숨지고 다치게 한 20대 검거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들. 왼쪽부터 김대중, 이정선, 장관호(가나다순)관련 키워드광주교육감흉기피습고등학생2026지방선거2026지선교육감지방선거서충섭 기자 '무소속' 한동훈 축사에…국힘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윤리위 제소김민석 "연대 저해 언급 조심"…혁신당 "신뢰 없인 대화도 없다"관련 기사[단독] 드라마 참교육 속 '교권보호국' 필요할까…교육청 15곳 "전담 조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