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당사서 후보 7명 7분씩 정견 발표'이재명·행정통합·세대교체·경제발전'강조…"내가 적임자"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김영록(왼쪽부터), 강기정, 정준호, 주철현, 신정훈, 민형배, 이병훈 예비후보가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민주당특별시장지방선거서충섭 기자 분노한 '젠틀맨' 김영록…경선 오류 침묵 당 지도부에 '발끈'(종합)김영록 "전남광주시장 경선 과정 납득 안돼"…중앙당에 답변 촉구관련 기사오세훈 "민주, 한예종 광주 일방 이전…한국 예술 미래 실험대상 삼나"분노한 '젠틀맨' 김영록…경선 오류 침묵 당 지도부에 '발끈'(종합)김영록 "전남광주시장 경선 과정 납득 안돼"…중앙당에 답변 촉구국회의원 사퇴 민형배 "본회의 출석률 100%, 쉼 없이 뛰어"정청래, 안성 찾아 추미애·김보라 지원…"완벽한 안성맞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