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배심원제 미도입 등 현행 방식 강행에 지적 잇따라19일부터 예비경선 돌입…7명→5명 압축하고 4월 본선광주광역시청(왼쪽)와 전라남도청(오른쪽)의 심벌마크. 전남과 광주는 행정통합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특별시'로 통합될 전망이다.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특별시장경선서충섭 기자 '여성특구' 지정에 출마길 막힌 이명노 광주시의원 "고군분투 후보 지원"이병훈 "전남 동부권을 성장 거점으로…동부청사 확대"관련 기사광주 본량동 농지에 영농형 태양광 상생모델 구축강기정 광주시장, 청년과 공감토크…"통합은 새로운 성장 발판"정준호 "광역철도·급행버스로 광주·전남 60분 생활권 구축"주철현 "전남 서부권에 해상풍력 소부장 특화단지 만들겠다"이병훈 "전남 동부권을 성장 거점으로…동부청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