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배심원제 미도입 등 현행 방식 강행에 지적 잇따라19일부터 예비경선 돌입…7명→5명 압축하고 4월 본선광주광역시청(왼쪽)와 전라남도청(오른쪽)의 심벌마크. 전남과 광주는 행정통합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특별시'로 통합될 전망이다.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특별시장경선서충섭 기자 진보당 이종욱 "임금 삭감 없는 주4일제가 시대적 요구"민주당 광주시당 "노동절 맞아 '광주형 일자리'의 정신 되새겨"관련 기사진보당 이종욱 "임금 삭감 없는 주4일제가 시대적 요구"[지선 D-30] 통합특별시 출범 앞둔 광주·전남…'첫 설계자'는[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금)국힘 이정현 후보 "파크골프장 1000개 조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