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배심원제 미도입 등 현행 방식 강행에 지적 잇따라19일부터 예비경선 돌입…7명→5명 압축하고 4월 본선광주광역시청(왼쪽)와 전라남도청(오른쪽)의 심벌마크. 전남과 광주는 행정통합 특별법에 따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특별시'로 통합될 전망이다. /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특별시장경선서충섭 기자 광주교육청 '질문하는 학교' 올해 25개로 확대 운영"패자부활전까지"…'민주당을 위한' 광주 중대선거구제 비판 봇물관련 기사이정현 "국민의힘도 광주전남 통합예산 막아서는 안된다"국힘 이정현 "30% 혁명…광주·전남의 미래를 바꾸는 힘"진보당 이종욱 "반도체 국가산단 전남광주로 분산배치 해야"신정훈 "준비되지 않은 시도 통합은 혼란…정부 재정수단 총동원해야"통합특별시 예산 전액 삭감에…강기정 광주시장 "특별교부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