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이 손난로를 손에 쥐고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최성국 기자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 법정서 눈물 쏟아낸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