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용 여수해양경찰서장이 신북항 전용부두에서 단정 양하강 훈련을 집행하고 있다. (여수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여수해경현장점검김성준 기자 순천만에 아직 남아있는 흑두루미 한 쌍…이런 애틋한 사연이'민주당 고전' 여수·순천·광양…이번엔 3곳 모두 내주나관련 기사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설 앞두고 여수 국동항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