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광역 320만 생활·경제권 출범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20조원 재정지원 기반 마련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3일 전남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행정통합이수민 기자 "국민투표법 개정안 국회 통과…5·18정신 헌법 전문에 수록해야"노사발전재단 호남지사, 중장년경력지원제 본격 시행관련 기사김진태 지사 "더 늦출 이유 없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시켜 달라"與, 특별시장 경선 '배심원제' 도입?…민형배 "저라면 다시 검토""용인 반도체 산단을 전남으로"…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김영록 지사 "행정통합 제일 중요한 문제는 산업 유치"진보당 전남광주 특별시장 후보 단일화 착수…이종욱·김선동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