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광역 320만 생활·경제권 출범서울특별시 준하는 지위·20조원 재정지원 기반 마련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3일 전남 나주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 ⓒ 뉴스1 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행정통합이수민 기자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앞두고 '복지·보건 통합' 박차日강제동원시민모임 "기억을 찾습니다"…고 황광룡씨 4점 기증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20조원 정부 재정 지원 방안 6월 나온다광주·전남 시민사회 "중대선거구 확대·연동형 비례 강화해야"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앞두고 '복지·보건 통합' 박차국힘 이정현,"광주·전남의'금기어'를 깨고 싶다"전남교사노조, '전남광주교사노동조합' 명칭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