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단체 "영암 대불산단 사망 사고는 예고된 참사"전남도·노동부 진상규명 촉구…특별안전점검도 요구민노총 조합원들이 강제노동 철폐를 외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이주노동자노동단체대불산단산재산업재해질식사박지현 기자 전남소방악대 출범…"음악으로 도민 안전문화 확산"광주 북구, 내달 3일부터 지역화폐 '부끄머니' 판매…15% 할인관련 기사'산재' 외국인 4년째 의식불명…"고향서 치료받을 수 있게 도와 달라""근로복지공단이 오히려 산재 이주노동자 생존권 위협"2주 새 6명 사망…광주·전남 산업현장 안전 '경고등'영암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축구 월드컵'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