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사망 전 다른 노동자 의식 잃었는데도 작업 계속"

노동단체 "영암 대불산단 사망 사고는 예고된 참사"
전남도·노동부 진상규명 촉구…특별안전점검도 요구

본문 이미지 - 민노총 조합원들이 강제노동 철폐를 외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민노총 조합원들이 강제노동 철폐를 외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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