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급여 1년치만 지급' 통보…그 뒤엔 죽으란 말이냐"12일 광주 서구 양동 근로복지공단 광주본부 앞에서 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 노동단체가 근로복지공단을 규탄하고 있다.(노동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산업재해근로복지공단보험급여이주노동자노동단체광주전남노동안전보건지킴이박지현 기자 60대 동거인 잠들자 차 훔쳐타고 도주한 20대…긴급체포SNS로 신종 마약 '러쉬' 중개·판매…불법체류 태국인 구속 송치관련 기사대법 "보험사 치료비, 산재급여와 겹치지 않으면 책임보험금서 공제""산재보험 패러다임 바꾼다"…노동부, 종합지원단 본격 가동"근로복지공단이 오히려 산재 이주노동자 생존권 위협"법무부, '1345 외국인종합안내센터' 운영…원스톱 인권보호 지원수도권 세금 감면 줄이고 지방·인구감소지역 지원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