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피싱 통해 탈취…설날 오후 기존 지갑으로 전량 이체'동결' 조치 등 처분 어려워 돌려줬을 가능성…관련 수사 계속ⓒ 뉴스1관련 키워드검찰 비트코인콜드월렛피싱사이트해킹범 반환최성국 기자 '이팝나무' vs '황칠나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상징물 선정 속도'목포 조선소 화재' 공장 3개동 태우고 약 5시간만에 완진(종합)관련 기사압수수색서 사라진 비트코인 1478개…자작극? 경찰 탈취?검경 비트코인 분실 재발 막는다…공공 가상자산 '콜드월렛 격리' 의무화"검찰·경찰 이어 국세청까지" 압수한 가상자산 털려…결국 민간에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