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송정역에서 귀향객들이 플랫폼을 향해 발걸음을 움직이고 있다. 2026.2.13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날씨서충섭 기자 '청정수소 메카' 노리는 영광군, 목포대와 수소 전문인력 양성한춘옥 시의회 예결위원장 "광주 재정 비상등, 잠이 안온다"관련 기사출근길 '서늘' 한낮 30도…일교차 최대 15도 '가을 날씨'(종합)[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6일, 수)…출근길 안개, 일교차 15도 안팎[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5일, 화)…흐리고 일교차 15도로 커'가을 성큼' 전국 일교차 최대 15도…낮 최고기온 31도(종합)[오늘의 날씨] 전남광주(14일, 월)…낮 최고 31도, 아침·저녁 '쌀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