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해야"김영록 전남도지사가 6일 광주 김대중컨센션센터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 '광주서구 광산구 동구' 편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영록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기득권지방분권전원 기자 민형배,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확정…광산을 보궐 현실화與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민형배 "시민주권정부 확실히 세우겠다"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들 "파격적 지원 빠지면 통합이 무슨 의미""통합 특별법 기득권에 막혀" 김영록 지사, 작심 비판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