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집단행동 때마다 소액 지급…경찰 수사 착수여순사건 형사보상금 미지급 변호사가 지난해 순천지원에서 유족들과 만나 보상금 지급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순사건보상금김성준 기자 여수산단 찾은 한병도 "추경 투입해 석유화학산업 불씨 지켜야"민형배·주철현, '민주연대' 결성…"경선 승리 100% 자신"(종합)유재규 기자 시흥시 "생리용품 지원비 연 2회 지급…배달특급 앱에서 구매 가능"경기남부청, 재난·운집행사 담당 경찰 83명 교육…현장 대응력 강화관련 기사여순 유족들, 형사보상금 횡령 변호사 규탄…"명백한 2차 가해"[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반드시 주겠다더니"…여순사건 유족 돈 떼먹은 변호사, 또 '미지급'여순사건 유족 보상금 미지급 변호사 "다음주 화요일까지 해결"여순사건 유족 "형사보상금 변호사가 챙겼는데 받을 길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