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 집단행동 때마다 소액 지급…경찰 수사 착수여순사건 형사보상금 미지급 변호사가 지난해 순천지원에서 유족들과 만나 보상금 지급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여순사건보상금김성준 기자 '122억 낭비' 고흥 우주랜드 백지화…우주항공 클러스터 전환조국 "민주당, 내란 1년 6개월 만에 위기…쓴소리 받아들여야"유재규 기자 경기 물가 2%대로 내려왔지만…기름값은 14.8% 뛰었다흉기로 여성 BJ 위협하고 경찰에 휘두른 20대 구속기소관련 기사78주기 여순10·19사건 희생자 추모행사 구례서도 잇따라여순 유족들, 형사보상금 횡령 변호사 규탄…"명백한 2차 가해"[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반드시 주겠다더니"…여순사건 유족 돈 떼먹은 변호사, 또 '미지급'여순사건 유족 보상금 미지급 변호사 "다음주 화요일까지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