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확대' 36%, '교통·생활권 연결로 이동 편리' 13%'대규모 국비 재정 지원'·'공공기관 이전' 기대감 높아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2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시설문조사행정통합전남광주특별시특별법안최성국 기자 음주단속 경찰관 들이받고 '집유'받은 50대…보호관찰 불이행 구속중국서 100억대 명품 브랜드 위조 가방 밀반입·판매한 40대女관련 기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주소, 시민이 고른다"정치권 행정통합 속도전 우려"…주민투표 요구 국회 청원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3차 회의…'명칭·재정·자치권' 확정되나?강기정 시장 "통합 반대 노조 설문 놀라…불이익 없도록 명문화"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전에 공무원들 '우려' 높아…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