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 공무원노조 설문조사'근무지 이동·승진 적체' 등 불안요인 지적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관련 조찬 간담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광주전남행정통합광주전남특별시이수민 기자 광주시, 한파·대설 비상대응…시민안전 총력광주 서구, 18개 마을합창단 한 무대에…24일 페스티벌 개최관련 기사'광주' 먼저 '전남' 먼저…통합 지자체 명칭 논란, 왜?염전업자 울린 '전과 23범'…출소 6개월만에 소금 7000포대 먹튀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 23일 공모사업 통합설명회 개최순천시민연대 "RE100 반도체산단, 순천에 유치해야"전남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찬성 40.6%·반대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