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도지사 소속 기부심사위원회, 교육감 별도로교직원 승진 기준, 광주·전남 별도 두는 것 가능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4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지사-교육감 4자 회담’에 참석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4/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교육감교육통합서충섭 기자 "반도체·쇼핑몰로 방문객 느는데…광주패밀리랜드 35년 된 놀이기구""우리끼리 다툴 때 아냐" 전남광주시의회, 반도체 현안 대응 촉구관련 기사[전남광주 교육단신] 광주서부교육청 '글로벌 리더 다가치 세계 한 바퀴'경기도교육청, 폐암 산재 급식종사자에 1000만원 지급 추진"국감장에 끝까지"…'개근' 장동혁, 평의원처럼 질의만 24차례"수학여행이 악성민원에 아동학대 둔갑"…초등교사 글 파장전남광주교육청, 전남청사 일반직 5급 승진대상자 25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