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시도지사 소속 기부심사위원회, 교육감 별도로교직원 승진 기준, 광주·전남 별도 두는 것 가능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4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도지사-교육감 4자 회담’에 참석해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과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4/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교육감교육통합서충섭 기자 '함평군수 출마' 이남오 함평군의장 "태양광 이익 일자리 연결"9급 새내기 첫 출근 축하…학교 찾아가 편지까지 건넨 광주교육감관련 기사광주·전남 교육 공무원, 통합 이전 관할지역 근무…혼란 방지與 '전남광주'·'충남대전'-野 '대구경북'…앞다퉈 특별법 발의전남·광주통합특별법, 기존 공무원 근무지 유지…희망 시 교류"통합교육감, 교육자치입법권 필요…학교 자율성 존중해야"광주시민사회,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전 '대통령 타운홀 미팅'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