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민 놀래킨 전남 소재지 폐지" 강조민형배 "중요한 건 명칭 아닌 실질적 이익 증진"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에서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이 내놓은 최종 합의문. 참석자들은 통합지자체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정했다.(강기정 광주시장 SNS,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2026.1.27/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강기정민형배서충섭 기자 전남광주 첫 지방직 부시장 인사청문…백승주·윤난실 6일 검증대"전남광주 부시장 후보들, 인사청문 요청 전 행정지원부터 받아"관련 기사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효력 정지 각하…법원 "행정 처분 아니다"(종합)순천 지역사회 "의대 후보 추천 집행정지 각하 환영"법원, 전남권 국립의대 추천 처분 효력 정지 신청 '각하'여수·순천·광양, 통합 관광체계 구축·미래산업 육성 위해 '맞손'李대통령 '민원 혁신 사례보고회' 주재…우수 공무원 6명 직접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