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최종합의 참가자들 SNS서 각양 각색 자평

강기정 "시민 놀래킨 전남 소재지 폐지" 강조
민형배 "중요한 건 명칭 아닌 실질적 이익 증진"

본문 이미지 -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에서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이 내놓은 최종 합의문. 참석자들은 통합지자체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정했다.(강기정 광주시장 SNS,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2026.1.27/뉴스1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에서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이 내놓은 최종 합의문. 참석자들은 통합지자체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정했다.(강기정 광주시장 SNS,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2026.1.27/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