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민 놀래킨 전남 소재지 폐지" 강조민형배 "중요한 건 명칭 아닌 실질적 이익 증진"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에서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이 내놓은 최종 합의문. 참석자들은 통합지자체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정했다.(강기정 광주시장 SNS,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2026.1.27/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강기정민형배서충섭 기자 나주서 잇따라 들불…3도 화상 70대 여성 끝내 숨져(종합)[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5일, 일)…흐리고 일교차 10도 안팎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6일, 월)하상용 광주 남구청장 예비후보 "효천권, 신행정타운 조성"김영록 "공공산후조리원, 광주까지 전면 확대하겠다"'내가 더 친명' 전남광주특별시장 연설회, 저마다 대통령 인연 강조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선거 레이스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