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시민 놀래킨 전남 소재지 폐지" 강조민형배 "중요한 건 명칭 아닌 실질적 이익 증진"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검토 4차 간담회'에서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지역 국회의원이 내놓은 최종 합의문. 참석자들은 통합지자체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정했다.(강기정 광주시장 SNS,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 2026.1.27/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강기정민형배서충섭 기자 치솟는 금값에…함평 황금박쥐상 28억→386억, 18년 만에 껑충광주전남특별시 추진위 "광주 5개 자치구, 일반시로 전환해야"관련 기사김영록 전남지사 "정치적 이해 따졌으면 '통합' 결정 안 했다"광주전남특별시 추진위 "광주 5개 자치구, 일반시로 전환해야"여수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동부권 소외 없을 것""통합청사 주 소재지 특별시장 아닌 숙의 민주주의 통해 결정하자"'주 청사, 특별시장 권한으로'…행정통합 미봉책에 시도민들 '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