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도청 플랫폼서 잇단 불만 목소리광주시청(좌)과 전남도청(우)이 각각 운영하는 행정통합 질의 게시판에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을 질타하는 게시글이 잇따르고 있다.(각 홈페이지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왼쪽)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제4차 간담회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통합이재명박영래 기자 대한조선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률 20%대 유지묵은때 낀 겨울이불이 뽀송뽀송…강진군, 농촌 빨래방 7곳으로서충섭 기자 광주·전남 행정통합 최종합의 참가자들 SNS서 각양 각색 자평전국서 故 이해찬 추모 "시대의 과제 앞, 물러서지 않던 동지"(종합)관련 기사광주·전남 행정통합 최종합의 참가자들 SNS서 각양 각색 자평여수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공청회…"동부권 소외 없을 것""통합청사 주 소재지 특별시장 아닌 숙의 민주주의 통해 결정하자"전남광주특별시 주 청사 '특별시장' 권한으로…급한 불만 껐다해남군, 광주·전남 행정통합 민·관TF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