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도청 플랫폼서 잇단 불만 목소리광주시청(좌)과 전남도청(우)이 각각 운영하는 행정통합 질의 게시판에 광주시청과 전남도청을 질타하는 게시글이 잇따르고 있다.(각 홈페이지 캡쳐. 재배포 및 DB 금지) ⓒ News1 서충섭 기자강기정 광주시장(왼쪽)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제4차 간담회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통합이재명박영래 기자 조성모 전기공사협회 전남도회장 취임…"회원사 권익 강화"광주은행·KIA 타이거즈 협약…'기아 챔피언스 체크카드' 출시서충섭 기자 민주당 호남 기초단체장 경선 '토론 실종'…'깜깜이' 비판 확산(종합)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선거운동 돌입관련 기사전남도,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총력전김영록 측 "권노갑·박광태, 후원회 명예회장직 수락"민형배 측 "근거없는 비방·허위사실 유포에 추가 고발 등 법적 대응"정승옥 무안군수 예비후보 "국내 최고액 '기본소득 도시' 만들 것"이정선 광주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선거운동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