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간담회서 광주·전남 정치권 "교육만 빠질 수 없어"교원·공무원 반발 무마 위해 기존 근무지 보장25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간담회에서 김원이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이 가칭 명칭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기정 광주시장, 김원이 민주당 전남도당 위원장, 양부남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김영록 전남지사. 2026.1.2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교육통합서충섭 기자 진보당·정의당 전남광주시장 후보들 '장애인 권리강화' 공약조선이공대 'RISE 총괄관리위원회' 개최…지역혁신사업 논의관련 기사"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후보, 부풀려진 항공료 어디다 썼나"전남교사노조, '전남광주교사노동조합' 명칭 변경김대중 예비후보 "전한길 같은 독재의 망령 되살아나지 못하게"金총리 "여수섬박람회 준비 설명 와닿지 않는다"…전반 재점검 주문김대중 교육감 예비후보, '학생생애 책임교육'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