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유지' 기조…조국 5·18참배 방명록도 '의미심장'"제3당 개척 위해 현장에서 고생해 온 사람들 헛되지 않아야"23일 오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4층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간담회에서 최영태 전남대 명예교수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3일 광주 국립5.18민주묘역을 찾아 방명록을 남겼다. 2026.1.2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조국혁신당민주당조국정청래서충섭 기자 김영록 지사 "전남광주 준비된 땅…500조 반도체 투자 이끈다"전남광주특별시장 정책배심원 토론회 27일 전남 서부서 '첫발'관련 기사野·시민단체 "광주·전남 정치적 다양성 위해 '일당독점' 타파해야"대구·광주 시민단체 "지방선거 전 선거제 개혁해야"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 본격화…주요 후보군 선거운동 돌입[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화)조국 "저열공격시 연대 어려워…3말4초 공천뒤 제 출마지 선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