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선 길이 3.83㎞ 중 3.06㎞ 진화 완료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산불백운산진화율김성준 기자 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만취 상태로 택시 탈취' 순천시 간부공무원 구속영장 기각관련 기사하룻밤 새 광양·기장 산불로 '축구장 88개' 산림 잿더미(종합2보)광양 산불 '축구장 70개 면적' 태우고 19시간 만에 주불 진화체감온도 -20.3도에 방화수마저 꽁꽁…광양 산불 '악전고투' 현장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해제…대응단계 1단계 하향전남 광양 산불 진화율 90%…"일출과 동시에 헬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