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후 특수진화대 등 투입…7개 마을 주민 대피21일 오후 전남 광양 옥곡면 백운산 자락서 난 산불이 야간까지 이어지면서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백운산산불화재김성준 기자 고흥에 첫 골프장 들어선다…LF와 2800억 투자협약동광양농협 하나로마트 매장서 전남드래곤즈 굿즈 판매관련 기사광주·전남, 아침 -10도 강추위…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마른 겨울' 1월 강수량 역대 2번째 적었다…상대습도 54년래 '최저'곡성 등 전남 7개 시군 건조주의보…"화재 유의"광양 백운산 산불은 껐지만…25일까지 뒷불 감시기간 운용올 1월 유난히 산불 많은 까닭?…'자연 댐' 역할 적설량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