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금호동 아파트 5층서 불, 1·4·5세 어린 딸들 갇혀네 모녀 신고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5분 만에 구조광양소방서가 지난 19일 금호동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사다리차를 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있다. (광양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김성준 기자관련 키워드광양소방서아파트화재김성준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관련 기사불길에 갇힌 세 딸, 베란다 외벽 타고 구한 엄마…"도움되길" 잇단 격려금광양소방서, 공동주택 화재 신속 대처로 인명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