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수 있었던 인재" 전면 재조사 요구둔덕 책임·조사기관 무능 지적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공항 참사로컬라이저둔덕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국조특위박지현 기자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49재…"왜 죽었는지 아직도 모른다"혈액난 해결한 '두쫀쿠 답례'…광주전남 보유량 3.5일→5.3일분관련 기사'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수본 특별수사본부서 맡는다"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설계·운영에 사고원인 산재…규명해야""한국공항공사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재활용 지침 내렸다"경찰,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관련 업체 7곳 포함 전방위 압색[속보] 전남경찰청, 서울항공청·한국공항공사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