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수 있었던 인재" 전면 재조사 요구둔덕 책임·조사기관 무능 지적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공항 참사로컬라이저둔덕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국조특위박지현 기자 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해 추정 조각, 김포공항 보관품서도 발견국토부, 제주항공 참사 유해 부실수습 책임자 8명 징계 착수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 완료…기체 잔해 62.1㎏ 수습'핵심 용역 계약 못 한' 제주항공 참사 최종 조사결과 내년 상반기 나올까제주항공 참사 로컬라이저 둔덕 재수색…원형 훼손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