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수 있었던 인재" 전면 재조사 요구둔덕 책임·조사기관 무능 지적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공항 참사로컬라이저둔덕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국조특위박지현 기자 광주 남구, 추석 연휴 24시간 대응…구청장 '바로문자' 운영'직원 상습 폭행·임금 미지급' 휴대폰 대리점주 징역 3년관련 기사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제주항공 참사 '심층 재수색'에만 154일…'유해 추정' 1650점 수습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유가족협의회 '부실 수습' 등 감사 청구"부실 유해 수습 책임 밝혀야" 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공익감사 청구무안공항 재수색 '마지막 4%' 최고 난도…연내 재개항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