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을 수 있었던 인재" 전면 재조사 요구둔덕 책임·조사기관 무능 지적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유진 유가족협의회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2026.1.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공항 참사로컬라이저둔덕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항철위국조특위박지현 기자 나주서 잇따라 들불…3도 화상 70대 여성 끝내 숨져(종합)부모밖에 몰랐던 아이들…우리 사회는 왜 해든이를 보지 못했나관련 기사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종합)제주항공 노조 "여객기 사고, 국토부 직무유기 결과…책임자 문책"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서 유해 24점 추가 발견(종합)무안공항 참사 1년 넘어 유해 발견…李대통령, 경위 조사·문책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