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보고서, 진상규명 필요성 명기조류충돌 예방업무 소홀·기체결함도 제기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위원들이 로컬라이저 관련 질의하는 유가족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공항콘크리트 둔덕국조특위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관련 기사제주항공 유족 "조종사 과실만 보지 말고 항공사 훈련책임 따져야"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유가족협의회 '부실 수습' 등 감사 청구"부실 유해 수습 책임 밝혀야" 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공익감사 청구무안공항 재수색 '마지막 4%' 최고 난도…연내 재개항 어려워12·29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국토부 7명 송치는 꼬리 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