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보고서, 진상규명 필요성 명기조류충돌 예방업무 소홀·기체결함도 제기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위원들이 로컬라이저 관련 질의하는 유가족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 참사무안공항콘크리트 둔덕국조특위최성국 기자 화순전남대병원 전립선비대증 치료법 연구, 전립선학회 '최우수 논문상''회삿돈 5억 빼돌려 흥청망청' 50대 여성 항소심도 징역 5년관련 기사"1년 지나 아버지 유해 확인"…여객기 참사 유가족, 진상규명 촉구"제주항공 참사 잔해서 지난달 발견된 유해, 희생자 DNA와 일치"제주항공 참사 잔해서 유해 추정물 발견…"분석에 최소 1주일"(종합)경찰,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면담…"신속 수사" 다짐'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수본 특별수사본부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