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요청만 있었을 뿐…출동 판단 주체 여전히 불분명국조특위 위원들 "초동 대응 체계 전반에 구조적 공백"20일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양수) 현장조사단이 전남 무안공항 대회의실에서 현장조사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국제공항국조특위국정조사특별위원회제주항공여객기참사박지현 기자 10년 묶인 옛 광주교도소 개발…국회도서관 유치로 풀리나'국회도서관 광주분원' 유치 각축전…민형배 시장 조정 안 한다관련 기사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서 유해 24점 추가 발견(종합)여객기 참사 국조특위 종료…野 "김윤덕 장관 불출석, 국회 모독"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가동…수사지연 의혹도 수사대상 될 듯'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수본 특별수사본부서 맡는다"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설계·운영에 사고원인 산재…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