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요청만 있었을 뿐…출동 판단 주체 여전히 불분명국조특위 위원들 "초동 대응 체계 전반에 구조적 공백"20일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양수) 현장조사단이 전남 무안공항 대회의실에서 현장조사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국제공항국조특위국정조사특별위원회제주항공여객기참사박지현 기자 "현장에 아직도 중요한 잔해가"…유가족, 국조특위에 호소(종합)"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관련 기사"현장에 아직도 중요한 잔해가"…유가족, 국조특위에 호소(종합)"조류퇴치 잘했다면 왜 사람이 죽었겠냐"…무안공항 찾은 유족 '분통'제주항공 참사 국조 본격화…보잉·엔진 제작사 대표 24명 증인 소환무안공항 참사 "둔덕 없었으면 전원 생존"…국토부 규정 위반 인정"진상규명 이행하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대회 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