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비공개 시뮬레이션 "콘크리트 둔덕이 피해 결정적"2020년 개량 공사까지 방치…부실 검증 논란 가열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크레인으로 옮겨지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12.29여객기참사제주항공콘크리트둔덕로컬라이저국토교통부공항안전운영기준규정위반조용훈 기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관련 기사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유해 방치 사태 원인·책임 국감서 밝혀야""유해 방치·부실 수습 진상 밝혀야"…무안공항 참사 유가족 국회 농성"재수색 애쓰셨지만"…초기 부실에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또 개탄공항 '버드스트라이크' 10건 중 1건 기체 손상…37% 엔진 피해무안국제공항 활주로 폐쇄 12월24일까지 추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