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비공개 시뮬레이션 "콘크리트 둔덕이 피해 결정적"2020년 개량 공사까지 방치…부실 검증 논란 가열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크레인으로 옮겨지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12.29여객기참사제주항공콘크리트둔덕로컬라이저국토교통부공항안전운영기준규정위반조용훈 기자 신규 종부세 주택 80% 서울에…성동·광진·마포 증가율 100% 이상공동주택 공시가 서울 18.67% '최고'…제주 -1.76% '최저'관련 기사"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 규탄"…249개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촉구참사 희생자 추정 유해 발견된 무안공항…경찰, 출입통제 조치여객기 참사 유가족 "공항 담벼락 외곽서 유해 추정 다수 발견"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서 유해 추정 추가 발견…유가족 "책임 규명"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