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비공개 시뮬레이션 "콘크리트 둔덕이 피해 결정적"2020년 개량 공사까지 방치…부실 검증 논란 가열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크레인으로 옮겨지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무안공항12.29여객기참사제주항공콘크리트둔덕로컬라이저국토교통부공항안전운영기준규정위반조용훈 기자 최저임금 4차 수정안까지…勞 1만1700·使 1만410, 간극 1290원(종합)[속보] 勞 1만1700원 vs 使 1만410원…최저임금 '4차 수정안' 제시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국무총리실이 책임져야"여객기 참사 유가족 "참사 해결 총리실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야""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년 6개월 지났지만 장례 끝나지 않아"공군 전용 비행기지 6곳 중 5곳, 여객기 참사 원인 '철근콘크리트 로컬라이저''카드뮴 검출'로 중단된 무안공항 참사 유해 재수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