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광주전라본부 여론조사…강기정 9.1%·신정훈 8.3%특별시교육감 김대중 20.8% '1강'…이정선 9.8%·정성홍 7.7%이재명 대통령과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그리고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행정통합 관련 간담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행정통합서충섭 기자 민주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배심원제 미도입에 후보들 '희비'(종합)"친명이라 잘랐나?"…조성철 함평군수 예비후보, 정청래 대표에 항의관련 기사이철우 지사 다음주 공천 신청…측근 정무직 11명 잇따라 사표강기정 광주시장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경선 '시민배심원' 기각 유감"신정훈,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 '시민배심원 배제'에 "재검토해야"텃밭 찾은 與…"광주와 통합 기쁨 두배, 지방주도 성장 첫 사례"한병도 "국제 혼란 틈탄 기름값 답합 용인 불가…대국민 중대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