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교섭단체 오찬…전남·광주 통합예산 573억 복원 요청 "장독 깨지면 선생님 독박 책임…교사 소송 국가책임제 도입해야"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비교섭단체 및 무소속 국회의원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4.29 ⓒ 뉴스1 이재명 기자한상희 기자 [기자의 눈] 5·18 앞두고, 다시 '광주'를 말한다6·3 후보등록 후 첫 주말…정청래 '격전지' 평택을, 장동혁 '험지' 전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