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통합 설명회 명분 사실상 선거운동…경쟁후보들 속 타이슈파이팅서 뒤처지고…"선거구는 넓어져 갈길 바쁜데"이재명 대통령과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그리고 광주전남 지역 국회의원들이 9일 청와대에서 열린 행정통합 관련 간담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2/뉴스1관련 키워드광주전남통합6월지방선거강기정김영록광주전남특별시박영래 기자 광주국세청, 세무사회와 '법인세 성실신고' 지원책 등 논의광주 주유소 휘발유 가격, 하락 하루 만에 다시 소폭 상승전원 기자 전남산림연구원, 그린바이오 기술개발 공모 4개 과제 선정전남도 조직개편안 도의회 통과…'행정통합실무준비단' 출범관련 기사지선 D-90, 공직 사퇴 오늘 마감…여야 대진표 윤곽 드러나특별시장 강자없는 '전남 동부권', 80만 표심은 어디로?[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광주·전남 설 밥상머리 최대 화두는…통합특별시장?광주·전남 통합교육감, 6월 지방선거로 선출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