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열 신임 31사단장이 김호복 제2작전사령관으로부터 부대기를 수여받으며 지휘권을 인계 받았다.(육군 31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관련 키워드31사단신임 사단장최성국 기자 광주지검 "AI 기술 악용한 선거사범 '무관용' 원칙"'전남광주특별시' 얼굴 만든다…통합 심벌마크 논의 착수관련 기사2차특검, 이달 중 출범…'尹 선거개입·노상원 수첩' 다시 들여다본다육군 11사단, 김종연 제41대 사단장 취임식3군단, 제49대 이상렬 군단장 취임식…"위국헌신, 군인본분"'계엄 버스' 탑승자 걸렀다…'반 계엄 장성' 어떻게 검증했나軍 '계엄 지우기' 중장 3분의 2 물갈이 인사 단행…방첩사는 빠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