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버스' 탑승자 중 진급자 0명…계엄 연루 판단의 주요 잣대면접 때 '계엄이 내란이냐' 질문하기도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0.1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국방부가 13일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를 발표했다. 왼쪽부터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곽광섭 해군참모차장.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중장 인사물갈이이재명장성김예원 기자 'K-잠수함' 기술력 어디까지 왔나…'은밀한 위협'으로 경쟁력 확보'비상계엄 관련 의혹' 현역 4성 장군 연이어 직무배제…사상 초유(종합)관련 기사성일종, 태안 해상 실종사고 현장 점검… "군과 공조해 수색"국힘, 연이은 4성 장군 직무배제에 "안보 정치적 구호 연장선 아냐"'비상계엄 관련 의혹' 현역 4성 장군 연이어 직무배제…사상 초유(종합)'비상계엄 관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현역 4성 두 번째국방부, 설 명절 맞아 24시간 응급 지원 태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