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버스' 탑승자 중 진급자 0명…계엄 연루 판단의 주요 잣대면접 때 '계엄이 내란이냐' 질문하기도안규백 국방부 장관. 2025.10.1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국방부가 13일 중장 진급 및 보직 인사를 발표했다. 왼쪽부터 박성제 특수전사령관, 어창준 수도방위사령관,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곽광섭 해군참모차장.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중장 인사물갈이이재명장성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재산공개] 안규백 국방부 장관 74억원·진영승 합참의장 26억원12·3 비상계엄 연루로 징계받은 장성 7명, 취소 소송 제기美, 군함 3척·수천 병력 추가 파견…이란 지상군 투입 임박 관측[영상] 우크라군, 드론 '탈중국' 성공...국군은 첫 걸음마[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