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은 분산하되 광주 상징·전략 중심 유지해야"13일 오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광주시민사회 주관으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바로 알기' 집담회에서 조진상 전 전국 및 전남 지방분권협의회장이 발표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13일 오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광주시민사회 주관으로 '광주·전남 행정통합 바로 알기' 집담회가 열리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전남 행정통합광주 정체성시민사회집담회광주시민단체협의회이승현 기자 광주 시민사회 "민주당 결정하면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 아냐"광주 구의회 의장협의회 "특별시 자치구에 보통교부세 직접 교부 해야"관련 기사'통합 반대' 국힘 유일 광주시의원, 민주당 의원 21명 일일이 호명"광주·전남 통합단체장 민주적 견제 장치로 시민회의 필요”"통합 지자체 명칭서 민주도시 상징 '광주' 유지해야"속도 내는 광주·전남 '행정통합'…과거 용역은 '단계적 접근' 강조37년 만에 대전·충남 재통합 이뤄질까?…공론화 과정 최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