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 "대전 공중분해, 시민주권 강제 탈취" 민주당 비판대전충남 졸속 통합 반대 범시민 기자회견이 13일 오후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꿈돌이 근조 리본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종명 기자) / 뉴스1이장우 대전시장이 13일 오전 충남대전 통합 법안의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충남대전 통합법안민주당이장우주민투표박종명 기자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전망타워·케이블카·모노레일 도입충남선관위, 기부행위 혐의 지방선거 입후보 예정자 등 3명 고발관련 기사이장우 대전시장 “국가 대개조 수준의 지방분권 실현돼야”충남대전·전남광주에 대구경북도…행안위 오늘 행정통합 입법공청회'충남대전 통합 해법 이견', 여·야 주민 대상 여론전 강화(종합)김태흠 "알맹이 없는 통합" 지적…박정현 "통합 문 열어줘 감사"(종합)이장우·김태흠 "대통령 나서야"…민주당 통합법안 정면 비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