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 "대전 공중분해, 시민주권 강제 탈취" 민주당 비판대전충남 졸속 통합 반대 범시민 기자회견이 13일 오후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꿈돌이 근조 리본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종명 기자) / 뉴스1이장우 대전시장이 13일 오전 충남대전 통합 법안의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충남대전 통합법안민주당이장우주민투표박종명 기자 대전교통약자지원센터, 장애인의 날 교통약자 무료 탑승"전남광주 통합예산 전액 삭감, 정부·민주당 시·도민 우롱 드러나"관련 기사가장 먼저 통합에 가까이 갔다가…여야 모두 '뺄셈의 정치''충남대전 통합 극적 통과?'…정청래 대표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이장우 시장 "민주당 통합법안 폐기해야…다음 총선 때 결론내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