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까지 영하권 추위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지난 5일 한 시민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주말 날씨광주 날씨전남 날씨폭설눈대설경보영하권 추위이승현 기자 지인 개인정보 도용 졸피뎀 처방 40대 의사, 호텔서 20대女 집단 투약암표 계정 1곳서 931건 게시, 기업형 진화…매출 2억1698만원관련 기사추석 앞둔 전통시장 활기…주요 관광지엔 가을 정취 물씬(종합)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광주신세계 20일까지 '골프대전'…이벤트홀 최대 60% 할인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9일, 토)…20~60㎜ 비, 일부 천둥·번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