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까지 영하권 추위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지난 5일 한 시민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주말 날씨광주 날씨전남 날씨폭설눈대설경보영하권 추위이승현 기자 광주 광산구 '지속가능 일자리' 청사진 제시…4개 시범사업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16일, 화)관련 기사"집에 가기 싫어요" 물놀이에 더위 잊은 아이들…부산은 BTS 열기 '후끈'주말 최고 32도·서울 31도 '후끈'…토요일 호남·일요일 내륙 소나기광주·전남 내일까지 최대 30㎜ 비…주말 낮 최고 29도주말 이어 최고 33도 안팎 더위…남부 한때 비, 중부 계속 '후끈'"굿바이 광주, 안녕 더 큰 광주"…광주시민들의 '마지막 생일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