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광주 북구 문흥동 옛 광주교도소 일대에서 대한문화제 연구원이 5·18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를 발굴 조사하고 있다. (5·18기념재단 제공) 2020.1.29/뉴스1 관련 키워드광주암매장5.18이수민 기자 술 취해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60대…1심 판결 불복 항소주차장서 아내 내연남 살해 40대, 항소심 징역 15년→10년…왜?관련 기사5·18 당시 특전사령관 정호용 사망…집단 발포 명령자 '미궁'으로"암매장 추정지 거론 효령동서 14구 발굴…5·18 관련성 낮아"(종합)"암매장 추정지 효령동서 유해 14구 발굴…5·18 관련성 낮아"배재고 학생들 '5·18 조롱' 사과 절차 밟는데…정치·사회 논쟁은 격화광주 효령동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4구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