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당 10만원 지급…"주 의원과는 상관없는 일"훼손된 채로 바닥에 방치된 신정훈 의원의 새해인사 현수막. (신정훈 의원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신정훈주철현현수막김성준 기자 "4개월 해든이,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법정 울린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종합)관련 기사민주, 지선 경쟁 과열에 "명백한 해당행위…무관용 처벌"'현수막 훼손'까지…신정훈·주철현 신경전 '점입가경'신정훈 새해인사 현수막 훼손 40대 "주철현 의원실에서 시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