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권 소외' SNS 설전에 주 의원 측 현수막 훼손 지시훼손된 채로 바닥에 방치된 신정훈 의원의 새해인사 현수막. (신정훈 의원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주철현신정훈전남지사김성준 기자 손훈모 순천시장, 국회 찾아 국비 1612억 원 증액 요청여수섬박람회 '덜익은 닭강정' 논란…조직위, 긴급 점검관련 기사11주간 줄곧 여론조사 1위 지킨 민형배…상대 텃밭 전남서도 앞서"집단지성이 정치공학 이긴다"…민심·당심 호소한 민형배 웃었다주철현 "민형배 민주당 최종 후보 확정, 감사드린다"'시도지사·3선 의원' 초호화 빅텐트, 정공법으로 뚫은 민형배민형배 vs 김영록…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는?